쓰시던 EMR 그대로
클라우드로 전환가격 변동 없이
비용, 보안, 관리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똑똑한 솔루션.
병원에는 진료만 남기고, 서버는 저희가 맡습니다.
EMR 클라우드 전환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비용, 보안, 관리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똑똑한 솔루션!
병원에 서버를 두면 생기는 일
1,200만 원 이상
비용 추가 지불
진료 불가능
취약한 구조
서버가 멈추면
진료도 멈춥니다
병원 안에 서버를 두는 방식은 장비 구입비로 끝나지 않습니다.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UPS)와 전용 전원 공사가 함께 들어가고, UPS 배터리는 몇 년마다 교체해야 합니다. 여기에 매달 관리비가 나가고, 장애가 나면 그날 진료가 멈추고, 보안은 병원이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1병원 1클라우드,
병원별 독립 서버 운영
여러 병원의 데이터를 하나의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medi101은 병원 한 곳에 서버 하나를 배정합니다. 다른 병원의 서버 부하나 사고가 해당 병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병원별 독립 서버
데이터와 서버 자원을 병원별로 분리해 운영합니다.
기존 EMR 유지
EMR 프로그램은 변경하지 않고, 서버의 위치만 병원 밖으로 이전합니다.
전용 회선 연결
병원과 클라우드는 암호화된 전용 터널로 연결합니다.
5년 기준
원내 서버·클라우드 비용 비교
원내 PC 40대, 서버 교체 주기 5년을 기준으로 계산한 월 비용입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 항목 | 원내 서버 | medi101 클라우드 |
|---|---|---|
| 서버 비용 (이중화·백신 포함) | 80.8만 원 | 34.6만 원 |
| 유지보수 비용 | 30.0만 원 | 기본료에 포함 |
| 백업 비용 | 4.0만 원 | 3.5만 원 |
| 총계 (월 비용) | 114.8만 원 | 38.1만 원 |
| 5년 기준 4,601만 원 절감 (67% 절감) | ||
※ 비용은 병원 규모와 장비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계산기에서 해당 병원의 조건을 입력하면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부터 서버 철수까지, 세 단계
서버 이전은 진료가 끝난 뒤에 진행합니다. 새 환경에서 정상 동작을 확인한 다음 원내 서버를 내립니다.
병원 측 도입 요청
전화나 문의 양식으로 현재 EMR과 장비 구성을 알려 주세요.
medi101 클라우드 계정 개설
병원 전용 서버를 만들고 쓰시던 EMR을 그대로 올립니다.
원내 서버 철수
확인이 끝나면 병원 안의 서버를 내립니다. 이후 관리는 저희가 맡습니다.
디스크 노후화와 백업 실패,
사전 인지의 어려움
아래는 실제 병원 서버에서 확인된 화면입니다.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이상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병원에서 사전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24시간 365일
서버 장애 대응
서버 장애는 진료 시간 외에도 발생합니다. medi101은 주말과 명절을 포함해 24시간 365일 전화를 받습니다.
주말 동일 대응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평일과 같은 기준으로 접수하고 처리합니다.
연중무휴 비상 대기
명절과 휴일에도 대응 인원이 대기합니다.
담당자 공백 없는 팀 운영
특정 담당자에게 업무가 집중되지 않도록 팀 단위로 대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