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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문의
EMR 클라우드 전환
“기존 클라우드 EMR과 달리 1병원 1서버라서 안심했어요.”

기존 클라우드 EMR과
완전히 다른 방식

EMR은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EMR은 그대로 두고 서버만 없애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365일 연속 대응주말·명절 포함 24시간 접수
자동 백업·스냅샷데이터 이중화 기본 포함
1병원 1서버옆 병원 사고가 넘어오지 않음
공장·일반기업도 구축병원 외 보안·인프라 적용

원내 서버의 네 가지 문제

01서버·UPS·설치까지
1,200만 원 이상
02매달 유지보수
비용 추가 지불
03서버장애시
진료 불가능
04해킹 위협에
취약한 구조

병원 컨설턴트 100인에게
물었습니다

QEMR 클라우드, 어떻게 생각하세요?
A클라우드가 당연히 편하고 좋다. 하지만 옆 병원이 마비되면, 우리까지 마비되므로 보통 권하지 않는다. 한 달에 한 번은 꼭 문제 생긴다.
Q그럼, 클라우드는 단점만 있을까요?
A그건 절대 아니다. 병원은 IT 인력이 보통 없기에 총무 과장이 이를 전담한다. 이때, 서버 문제가 터지면 정말 힘들어진다.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개인 PC만 처리하면 되니 전문적인 서버와 달리 관리가 무척 쉬워진다.

큰 문제는 언제나
서버에서 터진다.

모든 컨설턴트가 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클라우드, 문제는 없애고
이득만 남겼습니다.

1병원 1클라우드 원칙 서비스 기존 클라우드의 문제를 해소한 1병원 1서버 구성

기존 클라우드 EMR은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기존 클라우드 EMR은 하나의 서버에 수백 개 병원을 수용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발생한 문제로 서버가 중단되면 해당 병원의 서비스도 함께 중단됩니다. 랜섬웨어 역시 같은 경로로 전파됩니다.

그런데 서버는 5년을 못 버팁니다.
반드시 멈춥니다.

서버를 직접 구입하면 장비 구입비 외에도 매년 백신 비용과 유지보수 계약 비용이 발생합니다. 서버 설치 공간의 인테리어 비용과 임대료도 포함됩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도입비가 적고 수명에 제한이 없습니다.

성남 K 병원 사례:
서버 오류로 3일간 휴진

실제로 발생한 사례입니다.

파일 복사 불가 오류와 SQL Server 데이터 파일
디스크 오류로 DB 파일 복사·이동이 막힌 화면

디스크에 배드 섹터가 발생해 시한부 판정을 받았으며, 서버 내 DB는 “복사,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병원은 DB 복구를 위해 3일간 휴진하고 데이터 복구·포렌식 업체에 의뢰해 총 1,500만 원을 지불했습니다. 전체 DB의 95%를 복구했으나, 소실된 5%에는 개인정보와 환자 검사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소실된 5%의 DB에는
개인정보와 환자 검사 데이터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배드 섹터로 인한
환자 DB 완전 소실 가능

디스크 오류, 즉 배드 섹터 발생 시 디스크에서 복사/이동이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즉, DB복사가 안되는 채, 디스크가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됩니다. 이 경우 복구 업체에 디스크를 들고 가시는데요,

복구 업체는 절대
100% 복구를 장담해주지 않습니다.

하드 디스크 5년 생존율 자료
하드 디스크는 5년 이내 사망 확률이 항상 존재합니다.
고가의 서버 디스크는 5년 내96%생존합니다
일반용은83%생존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선, 2중 3중으로 디스크 백업 설계를 해야 합니다. 이 경우, 서버 가격보다 백업 설계가 더 비싸집니다. 클라우드는 데이터 이중화가 기본이라, 이런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medi101은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서버란, 기본적으로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장비입니다

서버는 복구에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문제가 발생해도 5분 이내에 복구됩니다

medi101과 함께면
걱정이 사라집니다

“쓰시던 EMR 그대로, 재교육 없이
하루 만에 이전이 가능합니다.”

도입 절차

병원측 도입 요청
medi101 클라우드
계정 개설
원내 서버 철수

클라우드로 변경 시
월간 비용 차이

장점은 더하고, 단점은 줄이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아래 비용 계산기를 직접 써보세요.

서버 vs 클라우드 월비용 예시 (원내 PC 40대 기준)
항목원내서버클라우드
서버 비용(이중화, 백신포함)80.8만 원34.6만 원
유지 보수 비용30.0만 원(기본료에 포함)
백업 비용4.0만 원3.5만 원
총 합계(월 비용)114.8만 원38.1만 원
5년 기준 4,601만 원 절감 (67% 절감)

예시 금액입니다. VAT 별도 · 서버 교체 주기 5년 · 클라우드는 60개월 약정 기준. 병원 규모·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클릭 시 비용 계산기로 이동합니다.

잠깐, 정말 안전한가요?

medi101 보안 체계 및 운영 대행

모든 해커는 medi101의 방어벽 앞에서
겸손을 배웁니다

medi101은 이 모든 것을 운영 대행 해드립니다.

  • UTP(다중 복합 반응 방어체계)
  • IPS(실시간 침입 차단)
  • 이중화 서버 구현
  • AI 다계층 복합 방어 체계
  • EDR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대응
  • 자동 스냅샷과 서버 이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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